당진•서산•태안 혼주메이크업/ 한 번의 인연이 두 번째 만남으로, 단아하게 준비한 혼주 메이크업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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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산•태안 혼주메이크업/ 한 번의 인연이 두 번째 만남으로, 단아하게 준비한 혼주 메이크업새 창 열림

붉은사향노루96 0 2 10.02 16:34

새벽에 갑자기 깨서 블로그를 써보아요...ㅋ요즘 게으름뱅이 탈출하려고 노력중 ㅋㅋ그럼 블로그 일기 스타투!!​​요건 갑자기 제니쿠키 먹으라는 신의 계시를 받고...ㅋㅋ한참 제니쿠키 앓이 할때 사보았다근데 이때는 아직 입덧할때여서 그런지제니쿠키만 먹으면 속이 안좋음 ㅠㅠㅠ버터 많이 들어가서 기름졌나...ㅠㅠ ​​​​​문화센터 요리교실에서 배운들기름 메밀면이랑 육적+파채!!맛났당 ㅋㅋ​​​​​​임산부 친환경 농수산물 꾸러미 신청해서 받은거 ㅎㅎ우리는 양가에 쌀+메론 보냈당근데 이건 잘못 온 택배! 업체에 전화하니까 걍 먹으래서ㅎㅎ비싸긴 한데 품질은 좋은듯? 특히 배가 아쥬 달았땅​​​​​​녱...ㅎㅎㅎㅎ우리 수박이는 딸이었습니당 ㅋㅋㅋ❤️​​​​충청남도 서산시 호수공원1로 20 1층해뿡이랑 본만두 먹은 날!이때도 아직 입덧이 있어서 ㅠㅠ신의 계시받고 만두전골 먹었는데오!!!만두 완전 내 스타일이었땅!!!김치 조금+고기 별로 없음+두부 많이 만두 ㅋㅋ나는야 두부 조아 인간~~~​​​​​​가족들과 소고기 먹은날~~이때도 나는 입덧도 ing고 엄빠 대접하려고 간게 커서 밑반찬이랑 고기 조금 먹었다​​​​​​(이때도 입덧 중일때...)신의 계시를 받고,,,111신전 로제 떡볶이+신전 치즈김밥+순대 먹었당임신 전엔 한번도 안먹어본 건데 갑자기 넘 땡김!!입덧 끝나고 먹덧의 신호였나요...ㅋㅋ하여간 수박이가 떡볶이 엄청 좋아하는듯 ㅎ​​​​​​신의 계시를 받고,,,222갑자기 마라탕 너무 땡겨서 시켜묵음 ㅋ더 자극적으로 먹고 싶었는데수박이 위해서 건강맛으로 먹음(?)ㅋㅋ​​​​​​계속 입덧있다가...이날 기점으로 (폭풍)먹덧?으로 바뀐듯 ㅋ이날 병원갔다가 점심으로 본만두가서 찐만두 먹음 ㅋㅋ두부가 많아서 진짜 맛난당 ㅋ​​​​근데 그거로 부족했는지 만두먹고 바로 근처 롯데리아가서새우버거 세트 사먹음....ㅋ이때부터 짱!! 많이 먹기 시작함^^​​​​충청남도 서산시 한마음6로 43해이나랑 라멘 가게 감갑자기 라멘 먹으라는 신의 계시 받음 ㅋㅋ^^첨 가본 곳인데 괜춘했땅​​​​​​라멘 먹고 카페가고~~​​​​​넘 아쉬워서 청포대로 바다보러갔당신발이랑 바지 똑같은 걸즈^^바지는 해뿡이가 생일선물로 사줬당 ㅋㅋ땡큐 해뿡걸~~~​​​​​편의점에서 주전부리도 사고~~뒤에 편의점 고냥이 시강 ㅋㅋㅋ​​​​​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원청리바다에 발 담그니 넘 좋았당~~~바다는 왜 갈때마다 좋을까?​​​​​아니 근데...계단에 앉아서 육포깡 서산출장샵 먹는데​​​​​​얘네들이 우리 과자 호시탐탐 노림 ㅠㅠ우리가 다먹으니까 급 해산함;;;;저기 대장 갈매기? 가 엄청 째려보는데 넘 무서웠당 ㅠㅠ​​​​​엄청 탄 나의 발 ㅋㅋㅋ쪼리 자국대로 탔다​​​​​맨날 하는 MZ 감성샷도 찍어주고요^^​​​​​​​동생이 성심당 요거롤 줬당나도 인터넷에서 보기만 했는데...오....맛났다!!!원래 성심당 우유롤은 1개가 최대인데이건 앉은 자리에서 3개 먹음;;;​​​​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남문2로 143오랜만에 오빠랑 해미읍성 나들이~~~​​​​​맨날 집에 박혀있다가이렇게 나와서 콧바람 쐬면 넘 좋았다 ㅎㅎㅎ이땐 아직 여름이어서 그런지 푸릇푸릇 하넹 ㅎ​​​​​​갈데 없어서 메가커피에서 음료 마시고 떠들다가 집감 ㅎ임신 전에는 카페에서 초코라떼 1도 안시켰는데이젠 카페가면 무조건 초코라떼 시킴;;;갑자기 초코 엄청 좋아해졌다;신기​​​​​​태으니 집에 놀러갔는데 태니가 밥차려줌 ㅎㅎ요건 직접 만든 함박스테이크 정식!!진짜 대단쓰...난 언제 저런거 만들징 ㅋㅋ암턴 짱맛있었땅!!​​​​가서 귀요미도 보구용 진짜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는게 뭔지 알것 같은!!ㅠㅠ글고 엄청 파닥파닥 거림 ㅋㅋ발 너무 귀여워,,,이제 내년이면 나도 요런 귀여운 쪼꼬미가 생긴다는거지?ㅎㅎ​​​​​요리교실가서 만든 감자 뇨끼!항상 문센가면 요리 열정열정인데집에서는 한번도 만든적없다,,,,ㅋㅋㅋ​​​​​핸드크림이 물음표로 짜져서 신기 ㅋㅋ​​​​​해이니 해성이 순댕아가랑 아우어 갔당귀요미솔이....이젠 낯가려서인지 나 보면 엄청 탐색한다 ㅋㅋㅋ놀러 갈때마다 미션수행처럼 매번 성장해있는데넘나 신기하고 귀엽구....​​​​나의 첫 육아용품 당근!!ㅋㅋ산부인과 갔다가 근처 아파트 가서 수유시트 당근했다이수박씨가 딸이니까 ㅋㅋ 분홍색으로~~​​​​​이건 아기욕조 당근한 것!몰랐는데 뒤에 물때가 물때가ㅠㅠㅠ빡빡 닦아야겠음ㅠㅠ​​​​​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73 101호~103호이날은 세종 간날!대학병원에 제출할 서류가 필요해서난임병원 검사결과지 가지러 갔당남편의 강력추천으로 간 한식 뷔페!!솔직히...별로 기대안했는데생각보다 맛있었다!! 특히 저 국이 맛났음ㅋㅋ글고 사람 진짜 끝도없이 계속 오더라....지역맛집인가봄 ㅋ​​​​​​엄마가 준 화덕피자도우에 남편이 피자 만들어줌ㅎ점점 스킬이 발전해서 맛났당 ㅋㅋ임신하고 피자를 짱 많이 먹은듯?수박이가 피자를 조아하나바^^​​​​충청남도 서산시 잠홍2길 66 1층가족들과 서산출장샵 간 카페!첨 가본 곳인데 날씨 때문인지 진짜 너무 좋았당뷰도 좋고 바람도 살랑살랑~~~더 추워지기 전에 또 가봐야지!!근데 음료는 걍 그랬따 ㅋ ​​​​​가면 고냥이가 많음 ㅋㅋ​​​​​​내가 게국지 얘기하니까어무니가 나눔해준 게국지 ㅋㅋ올만에 먹으니까 맛났땅​​​​​​도서관갔다가 배고파서만두 먹어줬고용...요기도 맛나긴한데 좀 자극적으로 맛나서역시 내입맛엔 본만두가 더...ㅎㅎㅎ​​​​​도서관 독서대 대여해서 책읽는데이거 좋더라...나중에 사야징!!​​​​​​울집 방토는 여전히 잘자라요 ㅎ근데 알알이 좀 작아졌따ㅠ​​​​​​대학병원으로 먼길 가기 전 타이어도 갈아줬고요~~~편마모땜에 계속 갈아야지...했는데드뎌 숙원사업 완료함 ㅋㅋ​​​​​​내가 만든 카레 우동....비주얼처럼 맛도 걍 그럼....카레는 걍 밥이랑 먹는게....ㅠㅠ​​​​​이때부턴 헬스장가서 조금씩 걸어줬다가서 한 30분씩 걷는듯?​​​​​​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193번길 7아주대병원가서 진료보고 산후조리원도 예약 클리어!점심은 남편의 추억이 담긴 소고 김치나베돈까스 ㅋㅋ다행히 내 입맛에도 아주 맛있었땅!신기한게 ㅋㅋㅋ10년이나 지났는데 사장님도 남편 알아봄 ㅋㅋㅋ​​​​​​건강하게 잘크고 있는 이수박씨ㅎㅎ근데 그 스누피 강아지 같음 ㅋㅋㅋ​​​​​집에 있던 피자 도우로 남편이 만든 피자!이번엔 치즈크러스트로 만들었는데맛없는 스트링치즈를 써서 그런지 꼬다리가 그냥 그랬다ㅠ그래도 피자는 맛있었음 ㅋㅋ​​​​​또 걷기 운동해주고요 ㅎㅎ​​​​​​해이니랑 피자스쿨가서 오지치즈포테이토+고구마무스+치즈크러스트그간 기록 보면 피자를 항상 먹었는데;;또 신의 계시를 받고 피자 먹으러 감 ㅋㅋ수박이가 피자를 좋아하나부다^^​​​​​올영가서 피부진단받고 할인받음ㅎ내 피부나이 28세 ㅎㅎㅎ떙큐^^​​​​​호공가서 한바퀴 돌고 오리가족도 봐주고용​​​​​​해이니가 상하이 가서 사온 키링!땡큐 해이니^^​​​​​​길가다 소품샵에서 자만추한 거북이 스티커해이니가 나 초록이랑 베이지 거북 2개 나눔해줌 ㅋㅋㅋ​​​​​​갑자기 심심해서....주말에 동생 자취방으로 놀러감 ㅋㅋㅋ아니 근데 엄마집에 살땐 엄청 더티했는데지네 집은 겁나 깨끗하게 치우고 살더라;ㅋㅋㅋ​​​​​나 온다고 동생이 차려준 밥 ㅋㅋㅋ다컸네 ㅋㅋㅋ맛나게 먹음 ​​​​​​갑ㄱ자기 과일깎더니맛없는 과일 짬처리하라고 먹임^^내가 음쓰처리기인줄 알았나봄^^​​​​​과일먹으니까 후식먹으라고아이스크림 서산출장샵 꺼내옴;;물론 잘 먹었다 ㅋㅋㅋㅋ저 초코는 맛있는데 쿠키칩은 별로당;;​​​​​​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길 5밥먹고 어디갈까 하다가외암민속마을로 고고!!여긴 예전에 온적있었는데 겨울에 간거라날 좋을 때 다시 오고 싶었땅​​​​​​날씨 너무 좋ㅇ구요....진짜 풍경이 미쳤음.....​​​​​​요기선 전통혼례체험장도 있음!어떤 부부? 가 체험하던데 신기했다 ㅋㅋ​​​​​대감집은 확실히 서민집과 달랐던,,,,​​​​​진짜 풍경이 다했던....근데 햇살이 너무 따사로워서 슬슬 덥기 시작했따ㅠㅠ​​​​​​그 와중에 다도 체험을 하게됐는데...우리가 맨 마지막에 합류해서 직사광선 자리에 앉게됨,,,,저 차가 겁나 뜨거운 녹차...내동생 녹차 싫다고 안먹음...선생님이 녹차 2판 우리라고 함...나혼자 뜨거운녹차 5잔은 마심 ㅠ땀 겁나나서 다도하는 내내 혼자 닭백숙됨....ㅠㅠㅠㅠ​​​​​​다도체험하고 마을 구석구석 돌아댕겼다진짜 예쁘고 좋은데...해가 강해서 우리 둘다 익어갔다;;;​​​​​​이때 가을 초입이라 그런지마을 곳곳에 감과 대추가 주렁주렁 열렸다 ㅎㅎ​​​​​넘 예쁘고 고즈넉한 마을 전경....❤️그래 나 이런거 좋아했지 ㅎㅎ​​​​​​더위에 익어버린 동생은 이제 집가고 싶어했는데건재고택만 보고 가자고 하고 기다렸다 들어갔다​​​​​​요기는 옛 영암군수?가 살던 곳이라는데오....왜 그 옛날에 관직에 오르려고 난리였는지 알겟삼....진짜 차원이 달라...완전 부잣집 그자체!!바닥재도 서민집은 걍 흙바닥인데여긴 원목자재? 같은 너낌쓰...비싼 자재 느낌....첨에 별 관심없던 동생도 여긴 다르다며...ㅋㅋ 신기해했다​​​​​​​외암 민속마을에서 잘놀고코스트코가서 동생 가족카드 만들어주고 장봤다연어킬러 동생이 연어 사고 싶어했는데양이 너무 많아서 포기한 슬픈 이야기,,,,ㅠ​​​​​​원하는 재료가 없어서 코스트코 갔다가-이마트 갔다가-집근처 마트 갔음...그래도 동생이 나 밥해준다고들기름 메밀면이랑 해물파전 해줌 ㅠ맛났던 저녁상....글고 저 해물파전은 무려 생물오징어가 들어갔다 ㅋㅋㅋ글고 동생 자취하는거 보니까...나 예전에 자취할때 하던 거랑 똑같이 해서 너무 웃겼다 ㅋㅋㅋㅋ​​​​​​​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가야산로 196 1.2층시조카 돌잔치하고오빠랑 집가기전 카페 데이트!음료 두잔 시키면 커피빵+고소미+드립커피 1잔이 서비스로 나온다뷰도 좋고 친절하시고 중년들이 많이 가게 생김 ㅋㅋㅋ​​​​​​창밖으로 서산출장샵 고냥이도 구경했다 ㅋㅋ​​​​​​속죄(?)의 운동중 ...^^살이 포동포동 쪘당....​​​​​​이때부터 냉털+요리 열정으로참치 김치찌개를 만들어보았다근데...입맛 싹 도셔서맨날 점심에 밥 2그릇씩 퍼먹음 ㅠㅠ김치찌개 마시쩡​​​​​​산책하다 남편이 주운 도토리 ㅎ맨날 저런거 주워옴;;ㅋㅋㅋ​​​​​​요리교실에서 만든 콩나물 국밥이랑 겉절이!맛났당 ㅎㅎㅎ​​​​​엄마 생신기념 치킨+피자 먹방9월 중순 말~10월 초에 생일자가 5명 몰려서이제부턴 추석때 공동 생파하기로 했다 ㅎㅎ그래도 엄마 생신이니까 모여서 맛난거 먹기!다들 퇴근하고 출장갔다오고 이래서 외식안하고 구냥 집에서 먹었다 나는 와구와구 먹고...한층 더 토실토실 해짐^^​​​​​​​운동 효과는 모르겠고...구냥 기분전환인듯^^​​​​​​추석 전날 천안 코스트코 오픈런했는데...진짜 사람 바글바글했다;;​​​​​연어사려고 했는데 이미 동나서 기다렸다가 받았다연어주변에 사람들 엄청 줄서있었,,,,;;​​​​​​​시조카가 준 남편 생일 선물 ㅋㅋㅋ올해 5살인데 넘 귀엽....ㅠㅠ글고 아기가 나를 엄청 좋아한다 ㅋㅋㅋ나한테 편지도 써줌 ㅋㅋ​​​​​​남편이랑 꼬치산적도 만들고 고구마 전도 만들었다(물론 남편이^^)남편이 만든 전....오...생각보다 진짜 맛있었다!!​​​​​​시댁에서 키우는 강쥐 보리 ㅋ우리 올때마다 맨날 짖음 ㅠ 이번 추석땐 입질도 하려고 함 ㅠ전 부치는 곳이 얘 쉬는곳이서 그런지 우리가 일어나거나 움직이면 겁나 짖어댐 ㅠ근데 보리 똑똑강쥐인게 ㅋ내가 보리 하도짖어대서 ㅈ1랄견이라고ㅠㅋㅋㅋ앞담을 했는뎈ㅋㅋ알아듣고 갑자기 나한테 엄청 짖어댐;;;;​​​​​​​시댁식구들과 남편 생일 파티도 하구용 ㅎㅎ​​​​​​추석은 추석인지달이 엄청 밝았다 ㅎㅎㅎ​​​​​​시댁에서 한층 더 토실토실해지고...이번 우리집 추석여행은 임산부가 2명인 관계로 태안에서 놀았당 ㅎㅎ​​​​​​우리가 코코에서 사온 소고기랑 돼지고기 굽고~~엄빠가 시장에서 사온 새우도 구웠다​​​​​진짜...이날도 너무 많이 먹어서갈비뼈 아팠다ㅠㅠㅠ 근데도 또 먹음 ㅎ​​​​​​생일자 5명 공동 생파도 함ㅋㅋㅋ진짜 배불렀는데...저거 맛잇도라 ㅎ​​​​​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달산포로 85-59 태안해양치유센터담날은 태안해양치유센터가서 놀았다요기 진짜 강추 강강추!!나는 물에 안들어갔는데요렇게 수영장도 있고 옥상엔 야외풀장도 있었다엄마랑 나빼고 나머지 가족들은 수영함 ㅎㅎ​​​​​​나랑 서산출장샵 엄마는 두피 마사지? 받았다 ㅎㅎ가격도 무슨 무슨 할인받아서 저렴하게 했는데이정도면 추천할만했당 ㅋㅋㅋ특히 엄마가 머릿결 부드러워져서 엄청 만족해하심 ㅎ글고 대기실에 세라잼도 있어서 체험해보았다엄마랑 여기 구석구석 탐방했ㄷ는데 ㅋㅋㅋ숙소도 신축이어서 엄청 깔끔하고 좋았다!근데 숙소는 예약이 빡센듯;그래도 나중에 수박이 태어나면 또 오고싶당!!진짜 서산 태안에 이런곳 없었어서 너무 좋았다ㅠㅠ담에 오면 수영+요가+온열마사지? 이런거 하고 싶음 ㅋㅋㅋ​​​​​​​끝나고 나머지 가족들 기다리면서카페에서 엄마랑 수다~~~​​​​​​힐링하고 나와서올케(이런 호칭 첨 씀;;ㅋ)가 사온 단체 티셔츠 입고 다 같이 찰칵~~​​​​​​​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안면대로 263-7여행 마지막 코스는 바베큐~~~엄마가 예약했는데 저렇게 이름표를 꽂아주셨다 ㅋㅋ사실 이땐...전날에 하도 먹어서 난 고기 안땡겨~~ 이랬는데...​​​​​​맛있도라....근데 너무 배불러서 나름 조절하며 먹었다 ㅋㅋㅋ​​​​​​다들 일정있어서+연어, 고기, 생새우 때문에 점심먹고 빠빠이 했다남편이랑 나는 너무 아쉬워서 만리포에 갔다가서 유류피해극복기념관도 구경하고~바다에 발도 담그고 놀다가~태안 시장도 구경하고 집갔당 ㅎㅎ ​​​​​​한동안 복숭아로 저녁먹은 나날들!시댁에서 기른 복숭아인데...진~~~짜 달고 맛난당과일깎는건 남편 담당 ㅋㅋ​​​​​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아주로 22또 아주대 병원갔다가점심으로 간 동떡이! 요기도 유명한 곳이었따....​​​​​​사실 즉떡 별로 기대안했는데...오...맛있었다!!저렴쓰한 조미료맛...하지만 맛있는...그런맛!!!우리는 부대찌개 떡볶이 2인+볶음밥에 치즈추가 해서 먹었는데담에 또 먹고 싶음 ㅋㅋㅋ얘땜에 즉떡에 빠짐,,,,​​​​​​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동수원로 397수원 온김에 효원공원이라는 곳에 가보았다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서 기분 최고~~~~ㅎㅎㅎ​​​​​​중국 무슨 시랑 협약?을 맺어서 그런지공원 안에 '월화원'이라는 중국전통정원이 있다.생각보다 되게 이국적이고 예뻤당 ​​​​넌 누구니?황새? 암턴 요런 애들도 있어요공원 산책 잘하고 집으로 왔당​​​​​집와서 헬스장도 가고요~ㅎㅎ​​​​확실히 임신 중기에 들어서니이전보다 체력도 괜찮아지고무엇보다 활력이 생기는 듯! 요즘 전보다 청소도 열심히 하고생산적으로 살려고 노력중이당 ㅎㅎ블로그 일기도 꾸준히 써야지~(과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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